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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기지개]

IP 61.*.221.105 4318 2
지난 한주는 봄기운이 물씬 하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물망 챙겨메는 태공들의 발걸음도 빨라졌었겠지요. 저의 거일낚시터도 모처럼 생기도는 한주를 보냈습니다. 특히 서울의 왕초보새내기 조사님께서 낚시입문 이틀만(두번째 출조)에 65cm대어를 올리셨네요. 축하 드립니다. 내내 어복가득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직도 괴기들이 맘껏 동작하기에는 뭔가가 아닌듯하지만 그래도 숨이멈치게 당겨볼 그날은 가까이 오고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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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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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꽝초짜 · 03-23 10:38 · IP 211.*.22.172
    수위가 아직 만수는 되질 않았지만 대물들의 움직은 꽤나 활발해 진 것 같습니다.

    아침에는 상류쪽 조황이 좋았고 오후 조황은 수심이 깊은 뚝방쪽 조황이 좋았던 한주였습니다.

    아침부터 해지기전까지는 입질파악이 제대로 되나, 저녁 늦은 시간에는 입질이 아주 까다로우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꽃샘추위가 지나가면 본격적인 대물들의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고장난동구 · 03-27 19:09 · IP 59.*.156.119
    노지에서 저런 대물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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