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비바람 속에 나온 4마리의 월척

IP 183.*.18.3 3209 0
금요일 토요일 정말 대단한 날씨였습니다.
벼락과 천둥, 천둥과 벼락이 동치에 치는 번둥,... 엄청난 비바람이 각평낚시터에 내렸지만 이와중에도 월척을 낚아내는 기염을 토한 조사분들이 계십니다.
토요일 B-5 호 방가로에 자리를 잡으신 조사분들이 그주인공들이신데 전날 오후 2시 무렵 31센치 월척이 나왔고 일요일 새벽무렵 부슬비로 바뀐 날씨에 무려 3마리의 월척을 낚아내셨습니다.
B-5호 방갈로는 지난주 4짜 월척이 나왔던 B-4방갈로와 붙어있습니다.
아마도 대물들이 같은 장소를 회유하는가 봅니다.
비바람이 치는 가운데라 찌올림은 약했다고 하는데 3마리의 월척중 두마리는 36, 38센치의 대물이었습니다.
B-5호 방갈로 3인의 조사분들은 전날 31센치와 일요일 새벽 30.4cm,36cm,38cm 모두 4마리의 월척을 낚으신 것입니다.


B-4 방갈로의 월척조사 3인방



일요일 새벽에 나온 36센치 월척과 월척조사님



일요일 새겹에 나온 38센치 월척과 월척조사님


토여일 오후 2시 폭우중에 나온 31센치 월척


수상좌대 조사님과 조과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

댓글 0

page 1
  •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내용 하단 목록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