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비속에 토종이 나왔네요..

IP 121.*.246.44 2460 0
단비가 내려 좋아하기도 잠시 저녁늦게 부터 불어오는 비바람이 조사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네요.. 지금은 평온을 되찾았지만.. 새벽에는 대단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끝까지 낚시대를 지키고 있으셨던 몇몇분들은 월척과 마릿수를 하셨네요..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

댓글 0

page 1
  •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내용 하단 목록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