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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는 중~

IP 183.*.151.53 1151 0

달력을 넘기며 봄이 왔음을 알았습니다.

아직은 이른 봄이지만
날씨 지가 아무리 추워봤자 얼음을 얼릴 정도는 아닐테고.
붕어 지들이 입을 닫고 단신을 해 본들
조사님이 주는 먹이에 금방 입을 열 것임이 확실하기에
따스한 햇살이 많이 비출 수록
붕어의 얼굴도 자주 자주 뵐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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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월척입니다
4자에는 못 미치지만 
4자에 버금가는 위용을 뽐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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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이른 감이 있지만
토종월척도 입질을 해주고요~~
메기랑 향어까지 더해지니
손 맛보는 재미가 다양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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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붕어방류~
요즘 붕어 넣었다하면 그냥 한 차 이빠이입니다...
곧 터질 것이 확실시 되니
독정의 조황정보에 지속적인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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