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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합지]녹아내리는 겨울 삼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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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 보내셨는지요.. 삼합지를 찾아주신 단골조사님 덕분에 훈훈한 연휴를 보냈답니다. 어떤 손님은 촛불처럼, 얼음을 녹였고 어떤 손님은 장작불처럼 온기를 만드셨고.. 추운날씨 좋지 않은 조황이었지만 같은 곳을 바라보며 기울인 술잔에 베인 진한 우정이 그림같은 삼합지를 닮았습니다. 친구란... 두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라 했던가요 ? 삼합지를 누리는 많은 분들의 우정이 영원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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