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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합지 ■■ 재나마나.., 아니겠어?

IP 211.*.26.91 7233 0
한 소쿠리 그득담아 넓게 헤쳐놓은 저 별빛.. 솔솔솔 ~ 향기로운 5월에 밤바람 꿈틀거리는 검은 액체가 토해내는 월척의 신비함과.. 건아하게 한잔하고, 뭐가 그리 즐겁다고 싱거운 농담에도 앞산과 뒷산이 쩌렁쩌렁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홉동의 좌대.. 소쩍새 짝찾는 소리 깊어가는 호젓한 밤 속에서 술도 다 떨어지고 ... 별도 다 떨어졌지만..., 또다시 찾아드는 찌놀이에 꾼들은 숨을 멈춤니다. 안녕들하시지요 ? 삼합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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