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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합지 ■■ 3월 15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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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있던 수면은 조사님을 향한 그리움에 조금씩 녹아들고.. 칼날같던 바람도 어느새.. 폭신한 이불처럼 부드럽게 삼합지를 감싸고 있습니다.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삼합지를 돌아보다.. 문득 발견한 새싹 하나... 아~! 봄이구나... 저 나물 캐다가 우리 조사님들과 식사 한끼 나눠 먹어야 겠다. "소박한 밥상이지만 삼합지를 아껴 주시는 조사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조사님들, 3월 15일 토요일날 저녁 한 끼 하러 오세요. 우리 그 날 개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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