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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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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9시... 수상좌대부터 좌우측 연안까지 끊이지않는 입질은 언제 끝날려나요. 산우물 붕어들 낚싯대 칸수에 구분없이 올라 오고 있습니다. 지난주 까지만 해도 해질녘이나 되야 나오던 붕어들이 이번주 들어서는 낮 낚시도 꾸준하게 붕어들이 올라와주고 있네요. 끊이질 않고 이어지는 호조황에 숨쉬기조차 힘든 무더운 날씨지만 그래도 연실 걷어내는 조사님들이 계시니 활기차게 한주를 시작 합니다. 어제도 20여분정도 밤낚시를 하신것 같은데 일어나니 몇분 안계시고 다들 철수하셨네요. 긴장이 풀렸나봅니다. 수상좌대도 새로 오신분과 밤낚시 한팀 계시네요. 연안도 두팀이 남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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