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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지 서울집 5월15일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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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비 바람에 조사님들의 발거름이 한가하였습니다. 어제는 화창한 날씨에 바람도 자고 몇몇 좌대에서 월척의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초저녘과 새벽3시경 입질이 들어와 손맛을 보셨답니다. 글루덴 떡밥으로 미끼을 쓰셨다고 하시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예약번호 031-336-7207.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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