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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명품 월랑낚시터 4월 마지막 조황 이야기입니다..^^

IP 119.*.23.196 1375 0


거센 바람으로 낚시하기 힘들었던 한주였습니다.... 조사님들께서는 바람때문에 투척이 몹시 버거워 하셨습니다... 버거운 어려움 속에서도 마릿수는 아니지만 덩어리 손맛으로 맞바람두 감수하셨습니다... 아주아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월랑지를 사랑해주시는 조사님들.. 늘 어복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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