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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명품 월랑낚시터 5월 네번째 조황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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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을 보내 꼬리가 닳아서 4짜가 안되는군요...아쉽습니다....ㅠㅠ 그렇지만 월척급 토종대물붕어가 마릿수로 나와주어서 환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당찬 손맛을 너무 자주 보시는 것 아닌가요? ㅎㅎㅎ 붕어 힘이 너무 좋았지만 더더욱 조사님 마음을 설레게 한 것은 바로 찌가 몸통을 스물스물 올라오는 모습이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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