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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명품 월랑낚시터 6월 첫번째 조황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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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힐링하러 오시는 조사님들이십니다.... 몇몇 조사님들께서 잔교사용 규칙을 지키지 않아 눈쌀 찌뿌리는 조사님들이 계셔서 참 아쉬운 주말이었습니다...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여러 조사님들께서는 솔선 수범하여 잔교사용 규칙을 잘 지켜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명품 월랑지는 대물들이 꾸준히 올라와 주고 있습니다...^^ ( 토종대물붕어의 체고또한 명품입니다...) 찌가 천천히 아주 천천히 올라와 주고 있고요... 손맛은 피아노 소리가 너무 아름답게 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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