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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연휴

IP 218.*.68.61 4243 0
긴연휴 부처님 오신날에 가는길, 가는곳마다 사람만원 차만원(?)~~~ 올들어 제일 무더웠던 날씨에 괴기들도 더위를 먹었는지 이눔들 입맛이 까다로웠던것 같습니다. 당연히 조황도 실망스러웠고요. 면목없음에 고개떨구며..... 다음주에는 염치있는 한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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