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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두메낚시터 11월 14일 조황정보

IP 220.*.197.9 16179 0

 

 


 
아침마다 새하얀 서리가 내리는 차가운 날씨가 찾아 왔습니다
 
늦가을과 초겨울의 중간 어디쯤 되는 그런 시기같습니다
 
최근 대박의 살림망은 없었지만 그래도 하루낚시가 즐거운 그런 조황이 유지되는 모습입니다
 
잡어성화도 거의 없어진 요즘이 오히려 낚시하는데는 스트레스가 없는 편입니다
 
밤시간 따박따박 나와주는 붕어를 재미있게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두메지는 3m 전후의 수심대 또는 더 깊은 곳이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32대 이상의 낚시대를 준비하시고 글루텐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집어가 평소보다 더 중요한 시기로 부지런한 낚시가 최선입니다
 
조금은 예빈한 찌맞춤이 필요하며 적어도 스위밸채비 정도는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막바지 단풍이 아직 눈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탱글한 붕어의 손맛과 시원하고 예쁜 풍경을 함께 할 수 있는 두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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