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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봄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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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밑에 4월이 와있건만 아직도 잔설내리고 봄안의 봄이아닌 봄밖의 봄이로세~~ 살기 힘들었고 길고도 너무추웠던 겨울 십년동안 와야할 눈이 한꺼번에 쏟아내렸으니 지난겨울은 참 대단하고 화려(?)했었네. 겨울이 가고나면 아지랑이 봄바람이 올줄알았는데 철잃은 이상저온에 배깔고 엎드린 괴기들이 덥석 입을열지않는구나 아,야속한 봄날이여~~~ 잡으면 내실력~못잡으면 어복탓~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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