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을 길 살길을 구분 못하는
겁 모르는 애송이라도
네놈을 어떻게 만져줄지 생각만 해도 좋아
몸서리가 처지는구나 ㅋㅋ
어휴!! 겨우 살았네...
상황이 너무 갑작스러워서
필살기를 써먹을 생각도 못 한 채
낚싯대만 다 날아갈 뻔했어요^^










내가 죽을 길 살길을 구분 못하는
겁 모르는 애송이라도
네놈을 어떻게 만져줄지 생각만 해도 좋아
몸서리가 처지는구나 ㅋㅋ
어휴!! 겨우 살았네...
상황이 너무 갑작스러워서
필살기를 써먹을 생각도 못 한 채
낚싯대만 다 날아갈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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