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어휴,겨우 살았네

IP 211.*.137.29 1127 0

내가 죽을 길 살길을 구분 못하는
겁 모르는 애송이라도
네놈을 어떻게 만져줄지 생각만 해도 좋아
몸서리가 처지는구나 ㅋㅋ

어휴!! 겨우 살았네...
상황이 너무 갑작스러워서
필살기를 써먹을 생각도 못 한 채
낚싯대만 다 날아갈 뻔했어요^^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

댓글 0

page 1
  •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내용 하단 목록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