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얼음골

IP 220.*.85.209 16680 0

산속에 자라잡은 곳은 들녘과 달라
물바람 솔솔 산바람 쏠쏠
시원함에 기인한 졸음 때문에
빈작의 아쉬움은 있어도
"꽝은 절대 용납 안돼"
p.s 덥다고 손 부채질 할 필요 없어요
낚시 삼매경에 빠지면
하늘에서 얼음이 뚝뚝 떨어져요.

https://youtube.com/shorts/7KswOb4oU0s?si=jhrZIpjrGvr_3WKF동영상 참고

 

 

싸가지 없고 건방 지다는 건 나도 알아. 그런데 아직은 내 버릇을 고쳐줄 만한 사람이 나타나질 않네?

https://youtube.com/shorts/oKBWGUPQbPk?si=6DMNEe4RLRJG9t-T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

댓글 0

page 1
  •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내용 하단 목록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