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남한강 붕어에 이어, 이번엔 상주 구미권의 토종붕어 100키로 살포시 가져왔습니다.
어제 내려가 직접 실고 왔으며, 튼실하니 붕어 괜찮네요.
얼마남지 않은 가을에 묵직한 손맛과 토종의 찌맛이 그립다면 방한 철저히 하시어, 풍광 구경 한번 오셔요.
경치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전 남한강 붕어에 이어, 이번엔 상주 구미권의 토종붕어 100키로 살포시 가져왔습니다.
어제 내려가 직접 실고 왔으며, 튼실하니 붕어 괜찮네요.
얼마남지 않은 가을에 묵직한 손맛과 토종의 찌맛이 그립다면 방한 철저히 하시어, 풍광 구경 한번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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