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한해 나이를 먹으니 나이만큼이나
욕심이 많아진다는게 참 슬프구나
얼굴에만 주름살이 생기면 좋으련만
양심에도 주름이가고 털이 수북하니 어찌한단 말인가?
물가에 앉아 혀 꼬부라진 소리 백날 해봤자 입질 소리에 혀에 털만 날 뿐 아무소리도 안들려요
한해 한해 나이를 먹으니 나이만큼이나
욕심이 많아진다는게 참 슬프구나
얼굴에만 주름살이 생기면 좋으련만
양심에도 주름이가고 털이 수북하니 어찌한단 말인가?
물가에 앉아 혀 꼬부라진 소리 백날 해봤자 입질 소리에 혀에 털만 날 뿐 아무소리도 안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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