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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주말이란 말도 변해야 한다.

IP 183.*.53.160 3963 0
주말 ! 주 5일 근무를 하다보니 이젠 주말이란 말도 무색하다. 아마 물속세상도 같이 변해가는거 아닌가 싶다. 많은 분들이 출조 하셨지만 일부 여러분만께서만 손맛을 본 주말이였습니다. 수온이 내려감에 따라 예민한 찌맟춤과 짧은 입질을 파악하신 분만이 손풀이를 하셨군요. 요즘 유동채비들을 많이 사용하시는데 유동채비와 고정채비간에는 찌올림에 분명 차이가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여름철 그 황홀했던 찌 올림에 대한 미련은 버리셔야 할것 입니다. 안개낀 아침에 먹는 라면맛이란....... 안잡숴본 분들은 모르실겁니다. 안개가 자욱 합니다. 추워요~~덜덜 ^^ 한전 팀분들의 모임입니다. 무엇일까요 ? 잉어군요. ^^ 한솔팀의 정출이군요. 여기까지가 금요일 에서 토요일 아침 까지입니다. 또 다시 조사님들께서 오시고. 산밑포인트에도...... 요즘 새로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안개낀 각평입니다. 장군감 입니다. 손풀이 하시는군요. 오랜만에 최상류를 한 컷트 찍어봅니다. 힘겨루기 중이신데 누가 이길까요 ^^ 하하~손맛을 넘기시는군요. 힘이 빠지셨나 ? 그림 좋습니다. 오호~~손맛좀 보셨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집으로 ...... 수고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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