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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연 괴기들....

IP 183.*.151.53 3255 0

드디어 고기들이 입을 열었습니다.

기존 졸 라리 안 나오던 넘들이 슬슬 비추고 있으니
앞으로는 더 괜찮은 날만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그건 그렇고 올 새해엔 진짜
먹는 거, 입는 거, 가르치는 거 걱정없이
여행많이 다니고  낚시도 원하는 만큼하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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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저 새들처럼 그동안 움추렸던 어깨를 

감춰왔던 실력을

숨겨왔던 잠재력을 모두 발휘해

훨훨 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진신 조사님이 잘되는 길이

저역시 잘되는 길임을 알기에

진심으로 기대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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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좌대에서 고기들이 나와주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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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이제 시작일뿐

 들어간 양에 비해서는 조적이 지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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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어가 보이쥬~~

 요즘 향어

 뭐~~ 그리 힘이 쎄지 않기에

 줄 터져 채비 분실할 일 없으니

 걱정말고 담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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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랑 향어랑 반반 비율로 나와줬던 어제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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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슬 시작할 기미를 보이는 독정조황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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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안 남은 연휴~~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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