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전역에서 가리지않고

IP 125.*.157.232 4606 2
온다던 비는 어데로 갔을까... 주말의 비소식은 많은 비는 내리지 않았고 낚시하시기에는 최상의 날씨 였습니다. 현재 산우물의 물색은 수심 2m권 아래까지 보일 정도로 맑은 관계로 낮낚시는 낱마리 수준의 조황을 보였지만... 산우물에 어둠이 깔리고 케미컬라이트가 수면을 밝힐즈음.. 낚시대를 펼친곳은 밤새도록.... 해뜨는 아침나절까지 쉴사이 없는 붕어들의 만남이 중앙부근부터 우측라인,상류수상좌대,무너미권 수상좌대등 낚시터 전역에서 찌맛과 손맛을 안겨 주었고 몇분의 조사님을 제외하고 적게는 30여수부터 많게는 70여수까지 고루고루 살림망을 채울수 있는 주말이 되었습니다. 밤이되야 나오는통에 아쉽게도 화이팅하는 모습이 빠졌습니다. 나름 일찍 일어난다고 부지런 떨었다만...ㅠㅠ 새벽에 많은 분이 철수를 하셨네요... 치솟는 고기값이 언제까지 올라 갈려나... 그래도 방류만이 최상의 조황을 유지 할수 있겠지요. 어렵고 힘들어도 쉬지않고 방류는 계속 됩니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

댓글 2

page 1
  • 데스나이트드림 · 06-23 19:47 · IP 222.*.4.73
    동영상 잘보고 갑니다..
    한번 가고 싶네요 ..
    번창하세요 ^^
  • 산우물낚시터 · 06-24 10:14 · IP 125.*.157.232
    반갑습니다.
    귀한 걸음 하시어 흔적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움 가득한 밤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내용 하단 목록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