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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함이 불러온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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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붕어가 잘 안나오네요~

그래서 매주 한 두번씩 한차 이빠이~~ 붕어 방류하고 있고요~
뭐라도 나와야한다는 조사님의 말씀대로 
그나마 이시기에 입질이 활발한 향어를 넣었더니
향어는 너무 잘 나와주고 있습니다.

향어는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로
손 맛 보기 딱 좋은 넘으로 선별방류했으니
채비 터지고 대 끌려갈 일은 없어보입니다..

또한 향어만 백퍼 나오는 것도 아니고요~
중간중간 붕어나 메기또는 송어의 입질이 곁들어지니
어쩜 다양한 체험을 하고픈 조사님께는 
손 맛보기에 딱 좋은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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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붕어 한차 이빠이~~

독정에 붕어가 없는 게 아니라~

붕어들이 장한다고 

독정을 지들의 단식원으로 생가하나봅니다.

굶어 디질 정도가 돼 봐야~

조사님들의 떡밥이 귀한 줄 알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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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밑으로 들어가는 곳이 좁아서 새로이 진입로 확장공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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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일한 조사님의 조과.

살림망을 두개 쓰셨네요~

한 살림망에는 향어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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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망에는 향어를 비롯해 붕어 메기 송어가....

 

그렇게 어제의 조황이었고요~~

내일 또 조황정보로 만나뵙길 학수고대하며

오늘은 이쯤에서 사요나라~~~

 

2021좌대방가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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