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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각평(11월5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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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는 소식이 기쁘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비가내려서 수온을 좀 안정시켜줬으면하는 마음과 가을비는 겨울을 재촉하는것이라 추위가 오지않을까 하는 두마음 때문입니다. 그냥 평년 날씨가 되기만 바랄뿐입니다. 주말을 맞아 많은 분들이 저희 각평을 찿아주셨습니다. 모든분들이 손맛을 보시길 바라지만 현실은 그렇지못한 주말이었습니다. 이상기온 때문인지 물속 세상도 제자릴 찿지못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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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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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탈리아 · 11-08 13:42 · IP 147.*.183.147
    잘보고갑니다
  • 쪽뽕 · 12-08 08:24 · IP 118.*.59.10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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