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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각평의 (9월 17일)모습입니다.

IP 183.*.53.160 3495 1
일기가 불손한데도 많은 님들이 각평을 찿아주셨습니다. 남녘만 비가 온다기에 별 걱정을 하지않았는데 밤조황이 조금씩 살아나기에 기대를 하였는데 날씨가 방해를 합니다. 그래도 많은 님들이 손맛을 보셨기에 나름 만족을하며 위안을 가져봅니다. 각평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조사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방가로나 수상좌대가 없어도 좋습니다. 이 또한 좋지 않습니까. 서울 조사님 내외분이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아~~~비님이 오십니다. 잠시 소강상태에 즐거운 식사 시간입니다. 드디어 날이 밝았습니다. 관리실장의 급 관심사는 조황입니다. 하하하하 손을 흔들어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각 좌대 마다 살림망이 매달려 있습니다. 다행입니다. 행복!!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두분의 웃음꽃이 바로 행복입니다. 까꿍~~~하하하하하 각평의 마니아님이십니다. 손맛 좀 보셨습니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힘찬 챔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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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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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알밤 · 09-19 16:35 · IP 58.*.191.159
    꽝~친^^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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