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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IP 222.*.213.178 1146 0
천방지축 향어란 아이 때문에 제 머리가 늘 지끈거리지요
향어란 자식 때문에 속 썩는 건 어느 뀬이나 마찬가진가 봅니다
세월 흐르는 것과 고기 새끼들 크는 것을 무슨 수로 막겠습니까?

저런 골칫 덩어리를 좋다고 가져가는 걸 보면
우둔한 컨츄리 꾼에 불과한 게 아니라
근심을 덜어주는 기쁨이자 사랑이지요 사랑 사랑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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