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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척할래

IP 218.*.98.42 9323 2
차라리 역돔을 부둥켜안고 구걸이라도 할 걸 그랬나?
으...괜히 태연한 척했어!

서운함을 지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서운한 빚을 애써 숨기려 쓴웃음 짓지 않아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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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page 1
  • 수심쨩 · 06-01 07:20 · IP 223.*.41.74
    잘보고갑니다
  • 살모사 · 06-01 20:50 · IP 223.*.252.159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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