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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4월

IP 211.*.252.215 3937 0
화사함을 준비하는 4월이 이제야 활짝 열리는것 같네요. 낱마리 손맛은 어려움이 없겠지만 낮과밤의 큰일교차로 괴기들의 버티는 힘은 만족스럽지 못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수온의 상승에 따라 괴기들의 이동로는 얕은곳이 되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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