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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사항

IP 61.*.219.72 3581 0
마냥 더디기만했던 봄도 이제 제자리로 온듯 합니다. 허구헌날 허당만 짚는 맨꽝조사... 열심히는 해보건만 기껏 낱마리에 머무는 면꽝조사... 한번쯤은 대박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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