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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07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82.*.111.254 819 0
미쳤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 표현일듯 정말 살인적인 더위입니다. 수온 역시 낮에는 물에 들어간다해도 시원하지 않을정도의 고수온 입니다. 붕어들도 더위를 피해 적당히 삭은 수초들 사이를 회유하느듯... 어제는 좌대마다 포인트에 따른...수온에따른 시간대의 입질의 차이가 완연히 들어난 조과을 보였습니다. 2m 권에서는 초저녁에 1m권에서는 깊은밤에 역시 구르텐으로 붕어를 만나셨답니다. 현재 방류 계획은 없으며 저수지 상류로 물이 계속 유입되는 중이므로 하루 1~2cm 정도의 수심 상승을 보이는 중입니다...^^ 감사 합니다. 예약및 조황 문의 : 010 2559 3743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지난장마로 선착장은 본래의 자리로 왔습니다만 만수위까지는 아직도 갈길이 먼듯 합니다. 더불어 수위변화에 대응하여 그때그때 좌대이동을 하며 수위에 대응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서울집 이총무님 얼굴이 반쪽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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