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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08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82.*.111.254 593 0
입추가 지나면서 참 신기하게도 밤기온은 차게 느껴 집니다. 한번의 비소식만 더 있으면 만수위에 가까워 질듯합니다. 계속되는 오름수위가 이어질 주말을 기대해 봅니다. 좌대별로 수심의 차이 미끼의 차이에 따라 입질의 시간대와 입질의 형태를 완연히 보여주는 하루였다고 합니다. 다대편성보다는 포인트에 정확한 투척과 정숙함과 긴장하며 작은 입질도 놓치치 않으시는게 유리하다고들 합니다. 기온의 편차에 대응하실 옷가지가 필요로 해 집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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