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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9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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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와 함께 떠났던줄 알았던 더위는 막바지 용트림을 하는듯 송전지의 수온의 변화와 조과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좌대와 수심의 차이마다 성과는 상이하게 달랐고 시원한 비소식이 올때까지는 시원한 조황을 기대하기 어려울듯 합니다. 현재로서는 금요일의 비 소식을 애타게 기다려 봅니다. 다시한번 오름수위에 다시 살아나는 송전지의 본모습이 올듯 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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