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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31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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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리기 조차 싫어지는 후덥지근한 더위와 습도는 언제 그랬느냐는듯 물러가 버리고 밤에 찌불과 함께하기 너무 좋은 계절 입니다. 그간 수위를 올려줄 비소식은 모두 빗겨갔지만 간간이 뿌려준 국지성 소나기에 위안을 삼아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송전지의 수위는 60%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서울집 좌대의 수심은 1~2m 권으로 이동되어 있으며 떡밥류와 지렁이에 가끔은 잡어도 보여주지만 멋진 찌올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조황문의및 예약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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