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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6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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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난로는 짐이 되어버렸을 정도로 따듯한 날씨가 수온의 변화를 주었을텐데도 씨알과 마릿수 모두를 함께할수 있었던 날이 였습니다. 반딧불과도 함께 밤을 보낼수있는 계절이며 바람한점없이 이렇게 고요 할수있을까 할정도로 정숙함과 따듯한 밤과 함께 구르텐 떡밥 지렁이 모두가 붕어를 유혹할수 있습니다. 예약및 조황 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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