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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04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82.*.111.254 757 0
어수선 했던 지난주와는 달리 예년의 기온을 되찾아 따스함까지 느껴지는 이번주는 왠지 대물이라도 올라와 줄듯한 분위기입니다. 가끔은 잡어의 성화도 있지만 어느때와 같은 글루텐 미끼로 시원한 어신을 보여주었답니다. 주말에는 또 비소식이 어떠한 변수를 보여줄지는... 다대편성 보다는 집중하여 입질을 놓치지않는 서너대의 낚시기법이 유리한 시기인듯 합니다. 수심은 역시 1m~2m권을...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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