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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13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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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을 계속 뿌려준 비소식에 약간의? 오름수위를 기대해 보았던 주중 이였습니다. 바람도 없고 기온의 변화도 없이 요즘 보기드믄 호황이라고 여겨 보았습니다만... 주말에 내렸던 빗줄기속에 출조하셨던 조사님들이 많이 없으셨다는 아쉬움이 있었던 주말 이였습니다. 그저 보내기 아쉬운 가을의 끝을 붙들고 싶은 마음에 찌와함께 바라보는 송전지 주변의 풍경만으로도 오늘의 낚시는 조황과 상관없이... 잘쉬다 가신다는 조사님의 뒷모습이 그저 부러울 다름 이였습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조황문의및 예약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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