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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13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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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봄날의 물가를 알수없는 여자의 속마음에 비유했듯이... 기온의 변화와 예측할수 없는 바람속에서도 송전지의 붕어는 조사님들께 얼굴을 보여 주었던 주말 이였습니다. 아직은 얕은 수초가보다는 깊은쪽 수심에서 역시 구루텐과 지렁이에 4짜도 피해가지 않고 입질을 해주었습니다. 모든조시님들이 잘아시겠습니다만 아직은 체온유지를 가장 소중히 해 주셔야 할때라는말씀 다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황문의및 예약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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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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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청춘 · 03-13 19:10 · IP 118.*.119.76
    햐~~~~~~!
    이시기에 떡밥이든 지렁이든
    그냥 못지나가죠.....!!
  • rjswm74174 · 03-13 19:25 · IP 124.*.4.19
    어마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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