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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10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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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랬만에 햇님과 함께했던 송전지 몇일은 햇살에 익숙지 못했던 붕어들이 햇살의 유혹은 그리 반갑지 않은듯 평소보다 예민한 입질을 보이며 깐죽거리기만...ㅠ 언제나 그랬듯이 무엇인가에 맞아떨어지지 않을때에는 여러가지의 미끼의 종류를 마다 한다는... 아직은 새벽녘엔 춥습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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