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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20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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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 폭우 몰아치는바람 내려쬐는 햇볕 농업용 배수... 이모두에 익숙해진 송전지... 두달을 먼저갈 정도의 올해의 기후는 어찌되었던 이제는 바람없는 고요함을 찾았습니다. 달라진게 있다면 얕은 수심에서 보여주던 입질이 2m권으로 옮겨졌다는... 밑밥은 역시 그루텐이며 생미끼에는 잡고기의 성화를 감수하셔야... 비소식은 다음주에나 있으니 이번주는 평온한 송전지의 언제나 그랬듯이 맘설레는 주말이 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황문의 및 예약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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