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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25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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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말로도 대신할수없는 찜통더위 간간이 소나가라도 내려 주었으면하는 마음 이지만 하늘은 무심 하시기도... 1년을 기다려온 휴가철을 맞이하여 장박을 하시는 분들은 옥수수 에서도 입질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수온이 오르는것을 제외하곤 별다른 변화가 없는 송전지는 그래도 이번주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나름대로 포인트로 좌대를 이동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 문의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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