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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04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82.*.111.254 1431 0
조금이나마 유입되는 새불은 수위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더라도 분명한건 악재는 아니라는 겁니다. 아직 썩지않은 수초 군락에서의 붕어의 놀이는 그치지 않고 있으며... 초저녁부터 이어지는 찌올림은 가희 송전지의 자랑이라 하는데... 대물은 아니더라도 좌마다 마릿수의 조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간간이 보이는 반딧불의 놀음은 더불어 송전지의 밤의 향연 입니다. 여름 휴가를 송전지와 함께하시는 조사님들의 선택이 옳았다는... 감사합니다. 조황문의 및 예약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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