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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0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82.*.111.254 1021 0
좀처럼 더위는 물러설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기상청의 예보에 의하면 다음주가 더위의 고비라 하지만... 규칙적인 배수와 더위에 적응한 붕어들이 수초주위에서 먹이 활동을 하고있어 마릿수의 찌올림을 보는것은 어렵지 않으나 아마도 대물들은 수심이 깊은곳에 있지않을까 보여 지네요. 대깔고 더위와 싸우다보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찌불놀이가 펼쳐지는 송전지는 조사님들을 가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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