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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8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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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한풀 꺽인건지 송전지의 해가 지고나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줍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더위가 물러나고 송전지의 가을 덩어리가 기다려 집니다. 멋모르는 청년들이 용감하다고 했던가 붕어녀석들도 준척들의 찌올림은 가히 예술이라고... 1m권에서의 초저녁부터 이어지는 글루텐에 입질을 즐기시길...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 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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