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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82.*.111.254 837 0
해가 넘어가면서 송전지의 땀방울을 식혀줄 바람과 함께 붕어도 배가고파 오는지... 약간은 깊은듯한 2m 권에서 찌불놀이가 시작됩니다. 식물성 미끼에 아쉽다면 허리급의 씨알의 얼굴을 보기가 어렵지만 언제나처럼 마릿수의 손맛을 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황문의및 예약 : 010 2559 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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