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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4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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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을 지나 처서가 지난지라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리란 기대는 아직 이릉듯 합니다만... 다행이 보름이 지나 달의 크기도 작아지고 있는게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이번 주말 부터는 무더위가 끝난다는 기상청의 예보를 마지막으로 믿어보며 주말의 조황을 기대해 봅니다. 높은 수온 탓인지 약간은 깊은수심쪽에서 입질이 이어지며 가끔은 가슴을 철렁이게하는 잡어의 출몰에도 대처해야하며 너무많은 밑밥은 삼가하시는게...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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