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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01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82.*.111.254 914 0
더위가 물러나고 태풍수준의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그래도 붕어를 데리고 나오는 조사분은 있었습니다. 조사님의 한마듸는 주변의 상황은 어떻더라도 붕어를 잡고야 말겠다는 집념을 잃지 않는다면 찌는 올라온답니다. 존경하는 조사님을 뒤로하며...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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