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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03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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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듯한 여름과 때이른 가을기온이 비바람과 함게 지나간 엊저녁은 예년의 기온을 찾았으나 일본의 태풍의 영향을 받은지라 바람은 조금 불었습니다. 조황 은 예년의 9월초의 대물의 만남은 주말이나 다음주로 연기할수밖엔 없이 마릿수의 조황만 보여준 주중 입니다. 언제나 처럼 송전지의 미끼는 글루텐과 짝밥으로... 1m~1.5m 권에서 변하지 않은건 멋진 찌올림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황문의및 예약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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