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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03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82.*.111.254 1246 0
이번 강수량은 예보만큼 흡족한 양은 아니였습니다. 그저 흔한말로 약간의 오름수위 입니다. 초가을의 날씨 처럼 쓸쓸히 한적한곳에서 생각지도않은 멋진 찌올림이 있었으며 언제나처럼 글루텐과 떡밥으로 붕어를 유혹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쯤되면 나타나주는 송전지의 대물들이 이번주는 나와줄까 기대해 봅니다. 해가지면 낮아지는 기온에 대비할수있는 방한용품 준비...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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