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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18 송전지 서울집

IP 112.*.188.198 889 0
낮기온은 따사롭지만 새벽녘엔 떡밥그릇에 살어름이 앉아있는 등 아직은 낮과밤의 기온차가 아주 심한탓일까 깊지않은 수심대에선 입질이 뜸했습니다. 그나마 새벽녁 긴대의 2m 권에서 멋진 입질을... 입질을 해주는 시간대 역시 밤을 꼴딱삼킨 새벽녘에야 해주는 붕어의 마음속이야말로... 내일부터는 따뜻하다는 기상대의 소식과 서서히 변해온 탁한 물빛이 이번주의 기대를... 방한장비 필수 입니다. 감사합니다. 조황문의및 예약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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