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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5 송전지 서울집 조황

IP 112.*.188.198 1221 0
오후들어 간간이 비 같지도 않은 빗방울이 보였습니다. 요즘들어 미세먼지가 기후에 일부분이 된듯 합니다. 하늘은 뿌였고 살얼음도 안얼고 요즘들어 바람만 살랑살랑대는 주말밤 이였습니다. 아직은 초저녁 깊은밤 새벽녁 언제라는 입질 시간대는 자리잡지 못했지만 찌에 집중 하신분들은 빈바구니가 아니였네요. 미끼역시 지렁이에서부터 글루텐 떡밥까지 다양하게 준비 하시는게 이른봄 낚시의 요령중 하나일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황문의 및 예약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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